서버리스와 상시 서버, 트래픽 모양이 결정합니다
요청 빈도와 지속 시간의 모양을 그려 상시 가동과 호출 과금 중 하나를 고릅니다.

- 하루 24시간 요청 수 그래프를 그렸다
- 처리 시간을 계산 시간과 대기 시간으로 나누었다
- 두 방식의 월 금액을 같은 가정으로 계산했다
트래픽의 모양을 먼저 그려 봅니다
서버리스와 상시 서버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기능이 아니라 트래픽의 모양이 정합니다. 그래서 먼저 그려야 하는 것은 하루 24시간의 요청 수 그래프입니다. 그래프가 거의 평평하면 상시 가동이 유리하고, 긴 공백 사이에 짧은 봉우리가 있으면 호출 과금이 유리합니다. 또 하나 볼 축은 요청 하나를 처리하는 시간입니다. 처리 시간이 짧고 요청 수가 적으면 호출 과금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반대로 처리 시간이 길면 호출 과금은 상시 가동과 비슷해지거나 더 비싸집니다. 그래서 판단 순서는 1단계 요청 수 그래프, 2단계 처리 시간 분포, 3단계 두 방식의 월 금액 계산입니다.
대기 시간이 요금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호출 과금 방식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항목은 외부 응답을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함수가 외부 서비스 응답을 2초 기다리면 그 2초도 실행 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그래서 외부 호출이 많은 작업은 호출 과금에서 불리해지기 쉽습니다. 확인 방법은 처리 시간을 자체 계산 시간과 대기 시간으로 나눠 기록하는 것입니다. 대기 비중이 크면 세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첫째는 대기를 없애도록 비동기로 바꾸는 것이고, 둘째는 여러 요청을 한 번에 처리해 대기를 공유하는 것이며, 셋째는 그 작업만 상시 서버로 옮기는 것입니다. 모두 불가능하면 호출 과금 방식의 금액이 그대로 올라갑니다.
두 방식의 월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냅니다
학습용 가정으로 계산합니다. 가정값은 월 요청 300,000건, 요청당 평균 처리 시간 0.4초, 상시 서버 1대 월 100,000원이고 2대가 필요하다고 두겠습니다. 상시 가동은 월 200,000원입니다. 호출 과금 방식의 가정 단가를 실행 1초당 0.6원, 요청 100만건당 4,000원으로 두면, 실행 시간은 300,000 곱하기 0.4로 120,000초이고 72,000원입니다. 요청 요금은 1,200원이므로 합계 73,200원입니다. 중간 계산값인 차액은 월 126,800원입니다. 최종 금액에는 최소 응답 지연을 줄이기 위한 상시 대기 설정 비용을 더해야 하므로, 그 설정이 필요한지 먼저 판단합니다.
첫 호출 지연과 연결 수가 결론을 바꿉니다
결론을 뒤집는 조건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공백 뒤 첫 호출이 느려지는 현상이 사용자에게 보이는 서비스라면, 상시 대기 설정을 켜야 하고 그 비용이 더해져 위 차액이 줄어듭니다. 사람이 기다리지 않는 배치 작업이라면 이 조건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둘째, 데이터베이스 연결 수입니다. 호출이 몰릴 때 함수 수만큼 연결이 생기면 데이터베이스 연결 상한을 넘겨 전체가 느려집니다. 연결을 모아 쓰는 중간 계층이 필요하고 그 운영 비용도 더해집니다. 그래서 결정 문서에는 첫 호출 지연의 허용 여부와 연결 수 상한 대응 방법을 함께 적습니다.
클라우드 비교 실행 전 점검표
- 하루 24시간 요청 수 그래프를 그렸다
- 처리 시간을 계산 시간과 대기 시간으로 나누었다
- 두 방식의 월 금액을 같은 가정으로 계산했다
- 첫 호출 지연 허용 여부와 연결 수 대응을 적었다
이 가이드의 근거 문서
출처 확인일: 2026-10-19. 공식 문서에 기반한 편집 가이드이며 직접 수행한 벤치마크가 아닙니다. 비용 사례는 명시된 가정에 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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