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da 요금, 요청 수와 실행 시간의 곱으로 봅니다
호출 수·실행 시간·메모리를 곱으로 묶어 상시 서버와 월 비용을 비교합니다.

- 호출 수·실행 시간·메모리 세 값을 측정했다
- 실행 시간을 구간으로 나눠 금액을 합산했다
- 실패율과 재시도, 첫 호출 지연을 보정했다
요금은 세 값의 곱과 합으로 만들어집니다
호출 과금 방식의 금액은 세 값으로 계산됩니다. 호출 수, 평균 실행 시간, 그리고 메모리 크기입니다. 실행 요금은 메모리 크기와 실행 시간을 곱한 양에 단가를 적용하고, 요청 요금은 호출 수에만 비례합니다. 그래서 금액을 추정하려면 이 세 값을 먼저 측정해야 합니다. 세 값 중 하나라도 추측으로 두면 결과가 몇 배씩 달라집니다. 특히 평균 실행 시간은 외부 응답 대기를 포함하므로 실제보다 작게 잡히기 쉽습니다. 측정 순서는 1단계 호출 수 집계, 2단계 실행 시간 분포 확인, 3단계 메모리 설정 확인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분포를 봐야 합니다
실행 시간을 평균으로만 쓰면 금액이 과소 추정됩니다. 긴 실행이 소수라도 금액 비중은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분포를 구간으로 나눠 각 구간의 호출 수와 평균 시간을 적고, 구간별 금액을 더합니다. 또 실패해서 재시도된 호출도 모두 과금되므로 실패율을 함께 넣습니다. 실패율 2퍼센트에 재시도가 2회라면 실제 호출 수는 집계보다 많아집니다. 마지막으로 공백 뒤 첫 호출은 준비 시간이 더해져 길어지므로, 호출이 드문 함수는 평균 시간이 올라갑니다. 이 세 보정을 하지 않으면 추정과 청구서가 어긋납니다.
상시 서버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학습용 가정으로 계산합니다. 가정값은 월 호출 2,000,000건, 평균 실행 시간 0.25초, 메모리 0.5기가바이트이고, 단가는 1기가바이트가 1초 실행될 때 1.2원, 요청 100만건당 4,000원이라고 두겠습니다. 실행량은 2,000,000 곱하기 0.25 곱하기 0.5로 250,000 단위이고 요금은 300,000원입니다. 요청 요금은 8,000원이므로 합계는 308,000원입니다. 같은 일을 상시 서버 3대로 처리하면 대당 120,000원 기준 360,000원입니다. 중간 계산값인 차액은 월 52,000원으로 호출 과금이 적습니다. 최종 금액에는 상시 대기 설정 비용을 더해 판단합니다.
호출 수가 늘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결론을 뒤집는 조건은 호출 수 증가입니다. 위 가정에서 호출이 10배로 늘면 실행 요금과 요청 요금이 함께 10배가 되어 3,080,000원이 되지만, 상시 서버는 대수를 그만큼 늘리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성장 곡선을 그려 교차점을 미리 찾아 둡니다. 두 번째 조건은 실행 시간이 긴 작업입니다. 처리 시간이 수 초를 넘는 작업은 실행량이 커져 호출 과금이 불리합니다. 그래서 긴 작업만 따로 떼어 상시 서버나 컨테이너로 옮기는 혼합 구성이 금액상 유리해지는 구간이 생깁니다. 결정 문서에는 교차 호출 수를 적어 둡니다.
AWS 비용 실행 전 점검표
- 호출 수·실행 시간·메모리 세 값을 측정했다
- 실행 시간을 구간으로 나눠 금액을 합산했다
- 실패율과 재시도, 첫 호출 지연을 보정했다
- 성장 시 상시 서버와의 교차 호출 수를 계산했다
이 가이드의 근거 문서
출처 확인일: 2026-10-19. 공식 문서에 기반한 편집 가이드이며 직접 수행한 벤치마크가 아닙니다. 비용 사례는 명시된 가정에 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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