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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M 인증서 발급 뒤 검증 CNAME을 지워도 되나요?

DNS 검증을 사용한 ACM 인증서는 사용하는 AWS 서비스와 DNS 검증 CNAME 조건을 충족해야 자동 갱신할 수 있습니다. 첫 발급이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CNAME을 정리하면 이후 갱신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연결용 레코드와 인증서

노드픽 에디토리얼작성·업데이트 2026-11-04
ACM 인증서 발급 뒤 검증 CNAME을 지워도 되나요?의 주제를 표현한 AI 콘셉트 이미지
AI 제작 콘셉트 이미지입니다. 특정 시설·제품의 실사진이 아닙니다.
먼저 기억할 핵심
  • 발급 성공 뒤에도 검증 레코드를 유지합니다
  • DNS 이전 목록에 검증 레코드도 넣습니다
  • 인증서와 DNS 레코드의 소유자를 정합니다

발급 성공 뒤에도 검증 레코드를 유지합니다

DNS 검증을 사용한 ACM 인증서는 사용하는 AWS 서비스와 DNS 검증 CNAME 조건을 충족해야 자동 갱신할 수 있습니다. 첫 발급이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CNAME을 정리하면 이후 갱신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연결용 레코드와 인증서 검증용 레코드는 목적을 나눠 관리합니다.

DNS 이전 목록에 검증 레코드도 넣습니다

네임서버를 옮길 때 A·AAAA·MX만 복사하고 밑줄로 시작하는 검증 레코드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ACM 콘솔의 도메인별 이름과 값을 새 DNS의 공개 응답과 비교합니다. 관리 화면에 입력됐다는 사실과 인터넷에서 조회된다는 사실은 구분합니다.

인증서와 DNS 레코드의 소유자를 정합니다

변경 이력에 연결된 인증서와 관리 담당자를 남기면 오래된 레코드처럼 보여 삭제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지웠다면 해당 인증서의 검증 값을 확인해 복구하고 갱신 상태와 만료 알림을 점검합니다. 현재 HTTPS 접속이 된다는 것만으로 다음 갱신 준비까지 완료됐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서버 운영 실행 전 점검표

  • 발급 성공 뒤에도 검증 레코드를 유지합니다
  • DNS 이전 목록에 검증 레코드도 넣습니다
  • 인증서와 DNS 레코드의 소유자를 정합니다
조건을 넣어 직접 계산하기 →

이 가이드의 근거 문서

출처 확인일: 2026-11-04. 공식 문서에 기반한 편집 가이드이며 직접 수행한 벤치마크가 아닙니다. 비용 사례는 명시된 가정에 한합니다.

  1. AWS 공식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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